LOADING
七月与安生(2016)
7.2/10
열셋, 운명처럼 우리의 우정은 시작되었다. 열일곱, 우리에게도 첫사랑이 생겼다. 스물, 어른이 된다는 건 이별을 배우는 것이었다. 스물셋, 널 나보다 사랑할 수 없음에 낙담했다. 스물일곱, 너를 그리워했다. 14년간 함께, 또 엇갈리며 닮아갔던 두 소녀의 애틋하고 찬란한 청춘 이야기
Li Ansheng
Lin Qiyue
Su Jiaming
Qiyue's Mother
Qiyue's Father
2016년 9월 14일
1시간 50분
이 영화의 예고편을 확인해보세요
이런 영화는 어떠세요